아침부터 수상하다. 요상하다. 이상하다.

마을버스- 탑승하자 마자 급출발 때문에 휘청~
지하철4호선-오늘따라 유난히 많은 승차인원. 때문에 사지가 다른 방향으로... 발도 밟혔다.
환승-이상한 여자가 자꾸만 내옆쪽으로 다가온다. 그러다 부딛쳤다. 그리곤 째려보고 간다. 
       적반하장(杖)이 이럴때 쓰는 말 아닌가...
지하철1호선-그 여자가 따라 탄다... 그리곤 계속 째려본다. 앗 따거워~ 자기가 와서 부딛쳐 놓고 
        왜 째려본단 말인가?
회사- 아직은 잘 모르겠다. 더 해봐야 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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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ng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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