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니맥피 : 우리 유모는 마법사 2005년도 작품.
제작및 배급은 유니버설 픽처스(제작), UPI 코리아(배급)
감독은 커크 존스
출연 엠마 톰슨 (내니 맥피 역), 콜린 퍼스 (세드릭 브라운 역), 토마스 생스터 (사이몬 브라운 역), 켈리 맥도널드 (에반젤린 역), 엘리자 베넷 (토라 역)
제작및 배급은 유니버설 픽처스(제작), UPI 코리아(배급)
감독은 커크 존스
출연 엠마 톰슨 (내니 맥피 역), 콜린 퍼스 (세드릭 브라운 역), 토마스 생스터 (사이몬 브라운 역), 켈리 맥도널드 (에반젤린 역), 엘리자 베넷 (토라 역)
세드릭 브라운 (콜린 퍼스 분)은 아내를 일찍 여의고, 올망졸망한 일곱 아이를 키우는 홀아비 아빠다. 그는 너무 많은 아이들을 키우느라 재정상태도 일찍이 바닥나서, 그나마 아내의 부자 고모인 아델라이드 백작부인으로부터 받는 원조가 없다면 거리로 나앉게 될 상황에 놓여있다. 그렇게 되면 사랑하는 아이들과도 생이별을 해야 할 판. 그런데 아델라이드 고모는 세드릭이 혼자 애들을 키우는 걸 못마땅해 하며, 한 달 안에 재혼을 하지 않으면 원조를 끊겠다는 협박아닌 협박. 그래서 서둘러 결혼을 하려 하지만 여자는 악녀. 해서 어느 영화와 같은 스토리... 그의 하녀 에반젤린과 결혼 하며 해피앤딩으로 끝난다.
마지막 앰마 톰슨의 대사는...
"날 필요로 하지만 너희가 날 원하지 않으면 난 계속 머물러야 한다 너희가 날 원하지만, 나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되면 난 떠난다."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대사...
벌써 10번도 넘게 본 영화.
이런 영화는 질리지가 않는다. 애들, 순수한 여자, 동화같은 풍경과 색채. 그리고, 해피앤딩. 아마도 이런 이유에서 내가 좋아 하는게 아닐까?
마지막 앰마 톰슨의 대사는...
"날 필요로 하지만 너희가 날 원하지 않으면 난 계속 머물러야 한다 너희가 날 원하지만, 나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되면 난 떠난다."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대사...
벌써 10번도 넘게 본 영화.
이런 영화는 질리지가 않는다. 애들, 순수한 여자, 동화같은 풍경과 색채. 그리고, 해피앤딩. 아마도 이런 이유에서 내가 좋아 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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